아이폰때문에 트윗을 밤낮으로 띄워놓고 기사를 탐독하던 중 발견한 진흙속의 진주같은 기사.
오마이뉴스는 정치색때문에 편견을 많이 가졌었지만 기자가 아닌 전문가가 쓰는 컬럼식의 개념기사가 제일 많은 곳이기도 하다. 요즘 기자를 보면 시키는대로 해야 성적을 받을수 있는 학생시절의 연장선이라..

사실 전자과 출신에 대부분의 거래처가 IT쪽이라 항상 이쪽기사에 관심을 가지며 신개념에 대한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화선이랑 어떻게 다른지 이런 기본적인 개념은 부족했었는데
이런 근본적 시스템의 설명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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